음식) 신촌의 맛있는 튀김집. 파삭파삭 season2

신촌 파삭파삭, 많이들 알고계시죠?
다녀오신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.
확장이전을 함으로서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.

예전에는 신촌과 이대 사이에 있었는데 확장이전 했습니다.

제가 이글루스에 쓴 season1의 후기를 보고싶으시다면

 

http://rorina.egloos.com/1130988

이 주소를 클릭해주세요.

 

원래 장소와 그리 멀지 않은곳에 있다는!!


연대앞 창천교회 - 독수리 약국 사잇길 중간 어디쯤.

공식 홈페이지는  

http://club.cyworld.com/pasakpasak

입니다.

 

사실 찾기는 무척 쉬워요. 신촌 밀리오레아시죠? 그쪽 내려오시다가

아웃백에서 골목길 슬쩍보시면 파삭파삭 간판이 바로 보이거든요.

반대로, 창천교회와 독수리 약국 사잇길로 들어오셔서 좀 걷다보면 바로 간판이 보여요.

1층에 새로 생긴 일본라면집이 있었답니다.

 
내부사진입니다.

이거 다 혼자먹었답니다-_-;;



이글루스에서 네이버로 갈아탔습니다.

원본과 기타 이야기들을 더 보시려면 아래 주소를 클릭해주세요!!

http://blog.naver.com/gabelove/50031264172


이웃신청 환영입니다~!

by 로리나 | 2008/05/14 00:58 | ★먹으러GOGO★ | 트랙백 | 덧글(0)

음식) 신촌 파삭파삭

'파삭파삭'시즌2 (season2) 리뷰는 아래 주소를 클릭!

http://blog.naver.com/gabelove/50031264172



이글루스에서 한참동안 유명세에 시달렸던 <파삭파삭>에 다녀왔다.

오래 기다려야 하고 가게가 약간은 좁다는 말을 듣고 잔뜩 긴장하고 간 덕분인지 생각보다는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.

개인적으로 주문하고 나오기까지 사이의 즐거움을 좋아한다.

아저씨가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내가 갔을때는 오히려 수다쟁이 손님에게 붙잡히신듯 보였다. 허허허ㅠㅠ;;

한면이 모두 포스트 잍으로 가득찼다.
재미있는 포스트잍이 붙여져 있어서 한장 찰칵.
너는 망했다의 압박..^^;

기다리면서 한 컷 찍어주시고~


아저씨가 직접 그리신 만화.
내용이 엉뚱하고 재미있다.
6번은 우리가 쓴 것.. 후후;;



배가 너무 부른 상태로 갔었기에 오징어링과 새우튀김을 주문했었는데 아저씨께서 서비스로 더 주셨다.

아저씨보다는 오빠에 더 가깝지만 ^^;

가격이나 분위기 등은 다른 블로그에 넘쳐나기에 자세한 언급은 안하겠다.

역 앞에 살아서 눅눅하고 재활용된 튀김들만 먹었던터라 웬만한 가게 아니면 튀김은 잘 안먹었는데 (떡볶이 국물에 묻혀진 튀김이 기름에 엉겨붙은 걸 먹고 체한적 있어서 분식집에서 파는 튀김은 정말 싫어한다) 파삭파삭은 기름이 적고 눅눅하지 않아서 좋다.

무엇보다 소스의 맛이 어디서 먹어본듯..기억이 가물.. 또 신선한듯.. 모르겠다. 다시 먹어봐야 알 것 같다. 

너무 배불러 있었을 때 먹은거라 맛을 잘 못봤다. 다음에는 꼭 배를 비운채로 찾아와야겠다ㅠㅠ 

조만간 밤 9시쯤 슬리퍼 찍찍 끌고 모자 눌러쓰고 맥주와 함께 먹으러 또 갈듯한 예감이 든다.

by 로리나 | 2007/12/13 15:16 | ★먹으러GOGO★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6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